S&P500지수란?
미국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다드 앤드 푸어스(Standard & Poor's)가
발표하는 주가 지수

S&P500지수는
미국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다드 앤드 푸어스(Standard & Poor's)가
발표하는 주가 지수입니다.
스탠다드 앤드 푸어스(Standard & Poor's Ratings Service)는
무디스(Moody's Investors Service), 피치(Fitch IBCA)와
함께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S&P500 지수는 1957년에 출시되었으며
미국의 주요 500대 기업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함꼐 미국증시를 대표합니다.

자료 : 네이버페이증권 - S&P500지수(에스엔피500지수)
참고로 나스닥지수는 1971년, 다우지수는 1896년 출시되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증시 역사를 100년 넘게 볼 수 있는 것은 다우지수입니다.
하지만 다우지수는 편입된 종목이 30개이기 때문에
초우량회사들의 주가에 초점을 맞추었고,
미국 주식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는데는
S&P500지수가 더 낫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나스닥은 3,300여개 기업으로 성장주의 주가를 반영)
처음에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대형주 위주로 지수가 구성되었으나
나스닥 지수가 출시되고 나서는
뉴욕증권거래소와 함께 나스닥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500개 기업의 주가를 평균해서 지수화하고 있습니다.

자료 : 네이버페이증권 - snp500지수는 6602.9(25.11.21)
S&P500지수는 나스닥과 같이
시가총액 가중방식을 사용합니다.
S&P500지수에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버크셔헤서웨이, 엑슨모빌,
월마트, JP모건 등이 포함되며
미국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80% 정도를 반영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S&P500 ETF 수수료 비교
출처 : 펀드다모아
금융투자협회 펀드다모아에서
펀드별 보수비용비교에서 S&P500 ETF 수수료 비교가 가능합니다.
(ETF이외에 일반 펀드도 있으니 유의해서 봐야 함)

자료 : 펀드별 보수비용비교(펀드다모아) S&P500 지수 검색
상장 ETF펀드는 KIND공시에서 종목명에
'S&P500'지수를 검색하여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자료 : KIND 기업공시 - S&P500 지수 검색
S&P500(에스앤피500) ETF 수수료 비교(보수 낮은 순 정렬)
ACE 미국S&P500 : 0.0047%
RISE 미국S&P500 : 0.0047%
RISE 미국S&P500(H) : 0.0047%
1Q 미국S&P500 : 0.0055%
KODEX 미국S&P500 : 0.0062%
TIGER 미국S&P500 : 0.0068%
KODEX 미국S&P500(H) : 0.0099%
KIWOOM 미국S&P500 : 0.021%
KIWOOM 미국S&P500(H) : 0.04%
HANARO 미국S&P500 : 0.045%
SOL 미국S&P500 : 0.05%
WON 미국S&P500 : 0.05%
PLUS 미국S&P500 : 0.07%
TIGER 미국S&P500(H) : 0.07%
PLUS 미국S&P500(H) : 0.3%
TIMEFOLIO 미국S&P500액티브 : 0.8%

S&P500(에스앤피500) ETF 수수료 비교(보수 낮은 순 정렬)
펀드별 보수 단위는 %로 나와있습니다.
요즘 보수경쟁이 치열해서 ETF 펀드보수 총합이 대부분 0.1%도 안되긴 합니다.
-> 장기투자에서는 똑같은 지수여도 펀드보수가 낮다면 수익률이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음
-> 낮은 보수가 장기투자에서 복리효과로 수익률이 차이로 벌어질 수가 있기 때문
만약, 1000만원을 투자한다면
실제로 연간 ETF 보수가 470원 정도로밖에 계산이 안됩니다.
1000만원* 0.0047%=470원
대형 운용사 절반이 S&P500 총보수가 0.01% 이내이므로
1000만원 * 0.01%=1000원의 연간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실상 ETF 펀드보수는 큰 차이 없고, 개인의 S&P500 ETF 매수시점에 따른 수익률 차이가 중요할 듯
S&P500 관련한 ETF만 추려봤는데
액티브 펀드나 헷지(H)형 ETF는 실제 운용에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가서
펀드 보수가 비싼 편임을 참고해야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꼭 펀드보수가 무조건 낮기만 한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보수가 낮아도 추적오차(Tracking Error), LP 유동성,
파생상품 운용능력 등에 따라서
똑같은 나스닥100 ETF라도 종목마다 실제 수익률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LP가 실시간으로 호가를 잘 받춰줘서 살 때 거래비용도 낮춰볼 수 있음
실제로 똑같은 S&P500 지수여도 수익률과 추적오차 관리 능력이
중요할 수 있기 때문에, ETF 종목의 시가총액, 운용사 운용능력도
다각도로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P500(에스앤피500) ETF 수수료 비교(시가총액 순 정렬)
S&P500(에스앤피500) ETF 수수료 비교(시가총액 높은 순 정렬)
TIGER 미국S&P500 : 11조 2344억원(0.0068%)
KODEX 미국S&P500 : 6조 2913억원(0.0062%)
ACE 미국S&P500 : 2조 7511억원 (0.0047%)
RISE 미국S&P500 : 1조 2959억원 (0.0047%)
KODEX 미국S&P500(H) : 6574억원(0.0099%)
TIGER 미국S&P500(H) : 4020억원 (0.07%)
SOL 미국S&P500 : 1787억원 (0.05%)
1Q 미국S&P500 : 1566억원 (0.0055%)
TIMEFOLIO 미국S&P500액티브 : 1063억원 (0.8%)
PLUS 미국S&P500(H) : 838억원 (0.3%)
RISE 미국S&P500(H) : 800억원 (0.0047%)
KIWOOM 미국S&P500 : 771억원 (0.021%)
WON 미국S&P500 : 476억원 (0.05%)
KIWOOM 미국S&P500(H) : 309억원 (0.04%)
PLUS 미국S&P500 : 232억원 (0.07%)
HANARO 미국S&P500 : 144억원 (0.045%)
이상, S&P500 지수와 S&P(에스앤피) 500 ETF 수수료 비교를 마칩니다.
S&P500 지수 관련한 ETF는 현재 KIND에서 찾아보면 49개가 검색됩니다.

자료 : KIND 기업공시 -S&P500 ETF는 약 50개
개인적으로
S&P500 펀드 보수는 연간 0.01% 이내라면
1천만원 투자 시 1천원 수준의 수수료라 S&P500 ETF 매수 진입시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 운용사의 운용역량과 시가총액 규모, LP호가, 추적오차,
수익률 등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위 내용은 별별의 개인적인 분석이므로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의견으로 절대 특정 종목 투자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웃추가, 공감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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