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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직접 미국 나스닥100 ETF 수수료 비교 정리

by 별별의 경제적 자유 이야기 2025.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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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 지수란?

미국 2위 증권거래소인 나스닥(NASDAQ) 지수는 1971년 2월 8일부터 발표

미국 2위 증권거래소인 나스닥(NASDAQ) 지수는 1971년 2월 8일부터 발표되었습니다.

-> 25년 11월 기준 25조 43조 달러

나스닥의 약자는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s의 약자로

전미증권딜러협회 주식시세 자동통보체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나스닥은 뉴욕증권거래소와 달리 컴퓨터에 의해서

자동으로 처리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당시 미국에서 장외시장이 분열되고 있다는 배경으로

나스닥이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최초 설정 주가는 100이었는데

50년이 지난 지금 2만 2천 대의 지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료 : 네이버페이증권 - 나스닥 지수

처음 개설되고 10년 동안은 나스닥 지수는 크게 변동은 없었습니다.

(10년 간 200포인트를 보일 정도)

1982년에 우량 40개 종목으로 구성된 나스닥 NMS가 신설되었는데

컴퓨터에 의한 호가 정보를 통보하는 방식에서

주문과 매매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이후 1985년 모든 종목에 나스닥 주문매매 기능이 도입되어서 시장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1990년대에는 애플, 스타벅스, 퀄컴,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나스닥에 상장했습니다.

(1994년 나스닥 1천포인트 돌파)

현재는 나스닥은 3,300여개 기업이 있으며

나스닥 시가총액나스닥은 회사 초기에 적자를 내더라도

받아들이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타 시장보다 낮은 편이고 특히 기술주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는 또다른 IT기업들의 유입을 불러올 수도 있음)

우리나라의 코스닥, 일본의 자스닥,

독일 노이어마르크트 등이 나스닥을 롤모델로 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자료: 네이버페이증권 -나스닥 종합 지수

과거 추세를 봤을 때 나스닥지수는

장기적으로 우상향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국 나스닥 ETF 보수율 낮은 순 정리

출처 : 펀드다모아 자료를 중심으로

개인 연금계좌나 퇴직연금DC, 주식계좌에서

미국 나스닥 ETF들을 장기투자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펀드다모아' 금융투자협회 공시에서

나스닥 펀드(ETF)에서 보수율(%)을 낮은 순으로 정렬하여

나스닥ETF 보수율을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여기는 ETF뿐 아니라 일반 펀드들도 있긴함)

자료 : 금융투자협회 - 펀드별 보수비용 비교(나스닥ETF 검색-이미지링크)

상장된 ETF만 검색해보려면

네이버페이증권에서 검색해봐도 좋고,

KIND에서 종목명에 '나스닥'을 검색하여 나스닥ETF를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자료 : KIND 기업공시 - 나스닥 ETF 검색 방법

저는 상장 나스닥ETF만 찾아서 펀드별보수비용 비교에서

일일이 검색해보았습니다.

자료 : 금융투자협회 - 펀드별 보수비용 비교(나스닥ETF 검색)

직접 찾아본 미국 나스닥100 ETF 펀드의

펀드보수별 정리입니다.

나스닥 ETF 펀드보수 낮은 순으로 정렬

나스닥100 ETF 펀드보수 낮은 순으로 정렬

1Q 미국나스닥100 : 0.0055%

ACE 미국나스닥100 : 0.0062%

RISE 미국나스닥100 : 0.0062%

KODEX 미국나스닥100 : 0.0062%

TIGER 미국나스닥100 : 0.0068%

KODEX 미국나스닥100(H) : 0.0099%

SOL 미국나스닥100 : 0.05%

TIGER 미국나스닥100(H) : 0.07%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 : 0.8%

펀드별 보수 단위는 %로 나와있습니다.

요즘 보수경쟁이 치열해서 펀드보수 총합이 0.1%도 안되긴 합니다.

-> 장기투자에서는 똑같은 지수여도 펀드보수가 낮다면 수익률이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음

-> 낮은 보수가 장기투자에서 복리효과로 수익률이 차이로 벌어질 수가 있기 때문

1000만원을 투자한다면

실제로 연간 ETF 보수가 470원 정도로밖에 계산이 안됩니다.

1000만원* 0.0047%=470원

대형 운용사 절반이 S&P500 총보수가 0.01% 이내이므로

1000만원 * 0.01%=1000원의 연간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실상 ETF 펀드보수는 큰 차이 없고, 개인의 S&P500 ETF 매수시점에 따른 수익률 차이가 중요할 듯

하지만, 꼭 펀드보수가 무조건 낮기만 한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보수가 낮아도 추적오차(Tracking Error), LP 유동성,

파생상품 운용능력 등에 따라서

똑같은 나스닥100 ETF라도 종목마다 실제 수익률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LP가 실시간으로 호가를 잘 받춰줘서 살 때 거래비용도 낮춰볼 수 있음

나스닥100 ETF 시가총액 순 정렬

실제로 똑같은 나스닥 지수여도 수익률과 추적오차 관리 능력이

중요할 수 있기 때문에, ETF 종목의 시가총액, 운용사 운용능력도

다각도로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스닥100 ETF 상장일을 살펴보면

TIGER미국 나스닥 100은 2020년

KODEX미국나스닥100은 2021년

ACE미국나스닥은 2020년

RISE미국나스닥은 2020년

SOL 미국나스닥은 2024년

1Q 미국나스닥100은 2025년에 상장되었습니다.

나스닥100 ETF 시가총액 순 정렬

TIGER 미국나스닥100 : 6조 6451억원(0.0068%)

KODEX 미국나스닥100 : 4조 615억원(0.0062%)

ACE 미국나스닥100 : 2조 2472억원(0.0062%)

RISE 미국나스닥100 : 1조 2357억원(0.0062%)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 : 9174억원(0.8%)

KODEX 미국나스닥100(H) : 4638억원 (0.0099%)

TIGER 미국나스닥100(H) : 2843억원 (0.07%)

SOL 미국나스닥100 : 618억원 (0.05%)

1Q 미국나스닥100 : 579억원 (0.0055%)

나스닥100관련한 ETF만 추려봤는데

액티브 펀드는 실제 운용에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가서

펀드 보수가 비싼 편임을 참고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상, 나스닥 100ETF 수수료 비교를 마칩니다.

최근 미국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의 AUM은 14조원대라고 합니다.

자료 : 딜사이트 - https://dealsite.co.kr/articles/151300

 

위 내용은 별별의 개인적인 분석이므로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특정 종목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이웃추가, 공감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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